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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현대자동차 배터리 직무

맬룡

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 전동화 에너지 개발 (연료전지/배터리) 및 소재 연구 직무에 지원했습니다. 두가지 질문이 있습니다. 1) 현재 뉴스에서는 계속해서 현대자동차가 배터리 내재화에 주력하려는 걸 강조하고 있는데 맞을까요? (국내 배터리 3사가 개발하는 프로세스처럼 배터리 개발을 시작하려 하는게 맞는지?) 2) 남양, 의왕, 마북에 각각 배터리 연구소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각 근무지 별 Role 차이가 궁금합니다.


2026.05.10

답변 5

  • 합격 지니현대자동차
    코상무 ∙ 채택률 67%
    회사
    일치

    채택된 답변

    네 배터리개발을 노력하고 있는게 맞고요, 현대차는 연구목적으로 시작해서 내재화를 하거나, 계열사화 할 수 있는 정도의 역량이 있죠, 과거의 사례들만 보더라도 그랬구요, 아마 그렇게 갈겁니다. 2. 남양은 현재 양산중인 배터리를 개발하고요, 의왕은 차세대 배터리에 집중합니다. 마북은 배터리팩/시스템 기준입니다.

    2026.05.10



    댓글 1

    맬룡LG에너지솔루션
    작성자

    2026.05.13

    답변 감사드립니다! 그렇다면 셀을 받아서 평가하는 것을 넘어 직접 배터리 양산까지 시도하려고 하는게 맞다고 이해했습니다. 현 시점에서 현대자동차의 배터리 기술력은 어느정도 수준인지 알 수 있을까요?


  • P
   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
    코전무 ∙ 채택률 100%

    현대차 전동화는 배터리 셀 양산보다는 시스템·팩 설계, BMS, 열관리, 소재 등 차량 통합 개발 중심이며 국내 3사와 협업하는 구조가 맞습니다

    2026.05.11


  • 합격 메이트삼성전자
    코부사장 ∙ 채택률 82%

    멘티님. 안녕하세요. ​현대자동차는 전기차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배터리 자체 설계 및 내재화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 단순히 배터리 3사로부터 공급받는 것을 넘어 자체적인 소재 연구와 배터리 시스템 설계를 통해 자동차 특성에 최적화된 에너지 솔루션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. ​남양은 전체적인 차량 시스템과의 통합 및 선행 연구를 담당하며 의왕은 주로 배터리 소재와 셀의 기술 개발에 특화되어 운영됩니다. 마북은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인 연료전지 관련 연구에 비중을 두고 있어 각 연구소는 전문 영역별로 긴밀하게 협력하며 시너지를 냅니다. ​응원하겠습니다.

    2026.05.10


  • 멘토 지니KT
    코상무 ∙ 채택률 64%

    ● 채택 부탁드립니다 ● 현대차가 배터리 내재화를 강화하려는 방향은 맞습니다. 다만 배터리 3사처럼 셀 자체를 대규모 제조하는 형태보다는 차량 최적화 관점에서 배터리 시스템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성격이 더 강합니다. 실제로 BMS, 열관리, 팩 구조, 소재, 차세대 셀 검증, 전고체 등 선행개발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습니다. 완전한 배터리 제조사라기보다 “차량 중심 배터리 기술 통합”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. 근무지별로는 남양이 전체 차량 연계 개발과 양산 적용 중심의 메인 R&D 역할이 강하고, 의왕은 연료전지·에너지 솔루션·시험평가 성격 비중이 큰 편입니다. 마북은 상대적으로 선행연구와 차세대 배터리 소재, 셀 구조, 미래 기술 검토 성격이 강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 그래서 남양은 차량 연계성과 협업, 마북은 연구 성향과 논문·소재 이해도, 의왕은 시험·평가·에너지 시스템 관점이 중요하게 연결되는 편입니다.

    2026.05.10


  •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
    코이사 ∙ 채택률 63%

  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~~~~ 현대차는 최근 배터리 내재화 역량을 강화하려는 방향은 맞습니다. 다만 삼성SDI나 LG에너지솔루션처럼 셀 제조 자체를 대규모로 직접 생산하는 형태보다는 차량 관점에서 배터리 성능 최적화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 확보에 더 초점이 가깝습니다. 실제로 BMS, 열관리, 팩 설계, 전고체 배터리, 소재 및 셀 평가 역량 투자를 계속 확대하는 흐름입니다. 근무지별로는 남양이 차량 적용 중심의 메인 연구개발 역할이 강하고, 의왕은 배터리 시스템 및 선행 기술 연구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편입니다. 마북은 연료전지와 차세대 에너지 연구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다만 프로젝트별 조직 이동도 있어서 완전히 고정된 역할만 수행하는 구조는 아닙니다. 화공 전공이면 소재 평가, 전해질, 열화 분석, 셀 특성 평가 경험 등이 특히 강점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

    2026.05.1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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